게자리 물·활동 / 게자리 물·활동
같은 별자리끼리입니다. 원하는 것과 못 견디는 것이 같아서 설명하지 않아도 통하고, 같은 지점에서 동시에 지치기도 합니다.
둘 다 물이라 말하지 않아도 기분을 알아챕니다. 서운한 것도 같이 쌓여서 둘 다 입을 닫으면 풀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.
둘 다 먼저 움직이는 쪽이라, 방향이 다르면 초반부터 부딪힙니다.
내 사람과 내 자리가 안전하길 바라는 욕구가 큰 사람입니다. 변하지 않고 챙겨 주면 좋아합니다.
채워지는 순간 · 챙겨준 사람이 잘 됐을 때.
가장 힘들어지는 때 · 내 사람이나 내 자리가 위태로워질 때.
같은 별자리끼리는 이 지점이 겹쳐서, 한쪽이 힘들 때 다른 쪽도 같은 이유로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.
“저는 안전하다고 느껴야 마음을 여는 편입니다. 처음에 거리를 두는 건 낯을 가려서가 아니라 확인하는 중이고, 한번 받아들이면 오래 챙깁니다.”
태양 별자리는 두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비교한 것입니다. 실제 궁합은 감정을 다루는 달, 처음 보이는 모습인 상승점, 사랑하는 방식인 금성, 화가 날 때의 화성까지 겹쳐 봐야 합니다. 같은 태양 조합이어도 나머지 자리에 따라 잘 맞는 사이가 되기도, 계속 엇갈리는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.
두 사람 궁합 직접 보기두 사람의 생년월일만 넣으면 달·상승점·금성·화성까지 계산합니다